광량 매우 부족 · 외풍 · 좁은 공간
1 ~ 2
직광 ~ 음지. 한국 아파트의 베란다 방향·층수 기준.
2 ~ 3
겨울 실내 습도 20~30%·여름 에어컨 직풍 환경에서의 건조 내성.
비난방 베란다(겨울 5~13℃) 또는 외풍 환경에서의 한파 내성.
성체 크기·생장 속도. 좁은 창가 ~ 넓은 거실 적합도.
Hedera helix
덩굴성 관엽. 행잉 화분·창가 트레일링에 적합. 내한성이 강해 베란다 월동 가능.
큐레이터 메모: 음지 강하고 덩굴 늘어뜨려 좁은 복도 분위기 보강.
사진: Derek Ramsey (Ram-Man)
Epipremnum aureum
초보 1순위 덩굴 관엽. 음지·건조에 강하고 수경 재배도 가능. 새 잎이 빠르게 나와 성취감이 크다.
큐레이터 메모: 음지·건조 강해 현관 신발장 위 적합.
사진: Mokkie
Aglaonema modestum
녹색 잎의 기본형 아글라오네마로 어두운 실내 적응력이 좋지만 한국 겨울에는 냉해와 과습을 조심해야 한다.
큐레이터 메모: 음지·외풍 견딤
사진: JLHA3050
Osmanthus fragrans
가을 향기 꽃과 상록 잎을 즐기는 관목으로 한국 남부 노지와 중부 보호 화분에 적합하다.
사진: Laitr Keiows
Strelitzia reginae
오렌지 꽃과 단단한 잎을 즐기는 식물로 꽃을 보려면 밝은 창가와 서늘한 겨울 관리가 필요하다.
Ficus religiosa
하트형 잎끝이 긴 목본 관엽으로 밝은 빛과 따뜻한 온도를 좋아하며 실내에서는 크기 조절 전정이 필요하다.
사진: Eric Guinther
Eriobotrya japonica
큰 상록 잎과 열매를 보는 과수로 밝고 넓은 공간이 필요하며 어린 화분은 겨울 냉해를 주의한다.
Cordyline australis
가늘고 긴 잎이 분수처럼 퍼지는 관엽으로 밝은 빛과 통풍이 좋고 영상권 베란다에서 비교적 버틴다.
사진: Jade
Ilex aquifolium
가시 있는 광택 잎과 붉은 열매를 보는 상록 관목으로 한국 정원과 큰 화분에 가능하지만 더운 베란다는 통풍이 중요하다.
사진: Jürgen Howaldt
Pittosporum tobira
두꺼운 상록 잎과 향기 꽃을 가진 해안성 관목으로 한국 남부 노지와 중부 보호 화분에 적합하다.
사진: Jean-Pol GRANDMONT
Ligustrum japonicum
진녹색 상록 잎과 흰 꽃을 가진 강건한 생울타리 관목으로 한국 남부 노지와 보호된 중부 화분에 적합하다.
사진: José Luis Gálvez
Citrus limon
미니어처 시트러스. 양지 베란다 + 풍부한 비료로 실제 레몬 수확까지 가능하다.
사진: Donarreiskoff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