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노출 · 강한 직사광 · 겨울 한파 · 비바람
4 ~ 5
직광 ~ 음지. 한국 아파트의 베란다 방향·층수 기준.
3 ~ 5
겨울 실내 습도 20~30%·여름 에어컨 직풍 환경에서의 건조 내성.
비난방 베란다(겨울 5~13℃) 또는 외풍 환경에서의 한파 내성.
2 ~ 4
성체 크기·생장 속도. 좁은 창가 ~ 넓은 거실 적합도.
Salvia rosmarinus
지중해 원산 허브. 양지·통풍이 핵심. 한국 아파트의 겨울 실내 건조에는 비교적 강하다.
큐레이터 메모: 테라스 양지·통풍에서 향기·생장 최적.
사진: H. Zell
Thymus vulgaris
작은 잎과 강한 향의 지중해 허브. 요리·차에 활용. 베란다 양지·건조 환경 선호 — 과습이 사망 원인.
큐레이터 메모: 양지·건조 환경 선호. 테라스 화분 그라운드커버.
사진: Henry Brisse
Acer palmatum
섬세한 잎과 가을 단풍을 즐기는 낙엽 소교목으로 한국 정원 노지에 잘 맞고 여름 서향 베란다는 차광이 필요하다.
큐레이터 메모: 외부 노출 OK, 한국 자생 정원수
Aspidistra elatior
음지와 건조를 잘 견디는 튼튼한 관엽으로 북향 거실·현관에도 맞지만 성장은 느린 편이다.
사진: KENPEI
Dracaena trifasciata
초보 추천 1순위. 음지·건조·저온에 모두 강해 북향 베란다·복도에서도 잘 자란다.
사진: Kenraiz
Aucuba japonica
그늘에서도 무늬 잎을 유지하는 상록 관목으로 한국 반그늘 정원과 북향 베란다 화분에 적합하다.
Hedera canariensis
잉글리시 아이비보다 잎이 크고 광택 있는 덩굴 관엽. 베란다·실내 모두 OK. 음지 강함.
사진: Bernd Sauerwein
Clivia nobilis
늘어진 관형 꽃과 두꺼운 잎을 가진 군자란류로 한국 실내에서는 반그늘, 건조에 강한 뿌리, 서늘한 겨울 관리가 잘 맞는다.
사진: Rotational
Hoya carnosa
두꺼운 잎과 별 모양 꽃이 특징인 덩굴성 다육. 행잉 화분에서 잘 자란다.
사진: Fastson
Zamioculcas zamiifolia
음지·건조에 가장 강한 실내 식물. 물 한 달 잊어도 견딘다. 광택 있는 진녹색 잎이 인상적.
사진: User:WeFt
Mahonia japonica
가시 있는 상록 잎과 겨울 노란 꽃을 보는 관목으로 한국 반그늘 정원 노지와 큰 화분에 적합하다.
Hedera helix
덩굴성 관엽. 행잉 화분·창가 트레일링에 적합. 내한성이 강해 베란다 월동 가능.
사진: Derek Ramsey (Ram-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