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강한 직사광 · 여름 과열 주의 · 실내 온도 유지
3 ~ 5
직광 ~ 음지. 한국 아파트의 베란다 방향·층수 기준.
3 ~ 4
겨울 실내 습도 20~30%·여름 에어컨 직풍 환경에서의 건조 내성.
1 ~ 3
비난방 베란다(겨울 5~13℃) 또는 외풍 환경에서의 한파 내성.
성체 크기·생장 속도. 좁은 창가 ~ 넓은 거실 적합도.
Ficus elastica
두툼하고 광택 있는 진녹색·자주색 잎의 중대형 관엽. 거실 단독 화분에 적합하며 공기정화 효과.
큐레이터 메모: 서향 강한 광량에서 잎 광택 유지·생장 빠름.
사진: B.navez
Hoya carnosa
두꺼운 잎과 별 모양 꽃이 특징인 덩굴성 다육. 행잉 화분에서 잘 자란다.
큐레이터 메모: 오후 햇살에 잎 색 진해지고 꽃 분화 촉진.
사진: Fastson
Lavandula stoechas
토끼귀 같은 꽃이 특징인 라벤더로 햇빛과 배수가 필수이며 한국 장마철 과습에 특히 약하다.
큐레이터 메모: 오후 직사광·건조 환경 좋음
Dracaena marginata
가늘고 긴 칼 모양 잎이 위로 뻗는 중대형 관엽. 줄기가 굴곡 있어 조형미가 좋고 음지·건조에 강함.
사진: Benchadli
Philodendron bipinnatifidum
거대한 깃털 모양 잎이 인상적인 대형 관엽. 거실·복도 단독 배치에 좋다.
사진: Krzysztof Ziarnek, Kenraiz
Schefflera arboricola
우산처럼 펼쳐진 손바닥 모양 잎. 빠르게 자라며 음지에도 견디는 보급형 관엽. 가지치기로 수형 조절.
사진: Dandy1022
Dracaena reflexa
노란·녹색 줄무늬 잎이 가지 끝에 모인 중대형 관엽. 거실 단독 화분 적합.
사진: Wikimedia Commons contributor
Howea forsteriana
우아한 잎을 가진 실내용 야자로 반음지도 견디지만 큰 화분과 겨울 실내 온도 유지가 필요하다.
Pachira aquatica
5개 손가락 모양 잎이 특징인 행운목. 분갈이를 자주 하지 않아도 되며 관리 쉽다.
사진: Trovoal
Dracaena fragrans
굵은 줄기 끝에 길쭉한 잎이 다발로 뻗는 대형 관엽. 음지에서도 잘 자라며 향기로운 꽃을 피우기도 한다.
사진: rojypala
Aglaonema commutatum
은녹색 무늬의 길쭉한 잎이 다발로 자라는 음지 관엽. 사무실·반음지 거실에서 잘 자라며 초보용.
사진: Kurt Stüber
Schefflera actinophylla
큰 우산 모양 잎이 시원한 대형 관엽으로 밝은 거실에 적합하며 겨울 냉기와 과습을 피해야 한다.
사진: J.M.Ga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