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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케어 · 새부리고사리

새부리고사리

Asplenium bulbiferum

카테고리

관엽

잎 위에 작은 포자가 자라는 부드러운 양치로 습도와 촉촉한 흙이 중요하고 건조한 실내에 약하다.

별칭: 마더펀 · 헨앤치킨스 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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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관리 가이드

  • light_mode
    광량높음
    4/5
  • water_drop
    내건성매우 낮음
    1/5
  • ac_unit
    내한성낮음
    2/5

케어 가이드

물 주기
표토가 살짝 마르면 급수해 촉촉하게 유지. 물마름이 반복되면 잎이 말린다.
광량
밝은 간접광~반음지. 강한 직사광은 잎을 태운다.
온도
16~25℃ 적정. 한국 겨울 최저 12℃ 이상 권장.
습도
60% 이상 선호. 건조하면 새잎 전개가 멈추고 잎끝이 갈변한다.

본 가이드는 일반 참고 자료입니다. 환경(광·온·습·환기·토양·뿌리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 고지를 확인하세요.

  • open_in_full
    공간높음
    4/5
  • 토양
    보수성과 배수가 함께 있는 양치류 배합토가 적합하다.
    겨울 노트
    따뜻한 실내에서 가습하되 차가운 물과 밀폐 과습을 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