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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둥지양치 — 한국 아파트 케어 가이드 | 풀리피
식물 케어
· 새둥지양치
새둥지양치
Asplenium nidus
사진: Obsidian Soul (공공 도메인 (저작권 포기))
기본 관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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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량
높음
4/5
water_drop
내건성
낮음
2/5
ac_unit
내한성
낮음
2/5
실제 실패 사례 (To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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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겨울
아스플레니움 난방 건조와 수돗물로 새잎 끝이 타들어감
증상
겨울 난방 거실 선반에 두고 수돗물을 바로 주자 둥근 새잎 끝이 갈색으로 마르고 잎 중앙도 주름짐
원인
RHS 자료상 Asplenium nidus는 밝은 간접광, 균일한 수분, 높은 습도를 선호함. 난방 건조와 수돗물 염류가 겹치면 연한 새잎 끝부터 마름.
해결·예방
1) 갈변 끝은 소독 가위로 정리. 2) 12시간 받아 둔 물이나 정수로 바꿈. 3) RHS 기준처럼 밝은 그늘에서 가습기나 자갈 받침으로 주변 습도를 올림.
연결 증상: 잎 끝 갈변(수돗물 염소·플루오라이드 축적)
케어 가이드
물 주기
표토 1cm 마르면 화분 가장자리로 듬뿍. 새순 중심부에 물 고임 주의.
광량
밝은 간접광~반음지. 여름 직사광은 잎 탐.
온도
18~26℃ 적정. 한국 겨울 최저 12℃ 이상 권장.
습도
60% 이상 선호. 난방기 옆은 피하고 가습기·자갈 받침대 사용.
사진 갤러리
전체 모습 (1)
사진: Obsidian Soul (공공 도메인 (저작권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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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높음
4/5
겨울 노트
건조한 거실에서는 잎 가장자리 갈변이 빠르므로 창가 냉기보다 습도 유지가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