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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케어 · 디펜바키아 세귄
디펜바키아 세귄(Dieffenbachia seguine) — Wikimedia Commons

디펜바키아 세귄

Dieffenbachia seguine

사진: Forest & Kim Starr (저작자 표시)

카테고리

관엽

무늬 잎이 화려하고 반음지에 강한 실내 관엽이지만 추위와 과습에는 약해 따뜻한 거실 관리가 필요하다.

별칭: 디펜바키아 · 덤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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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관리 가이드

  • light_mode
    광량높음
    4/5
  • water_drop
    내건성낮음
    2/5
  • ac_unit
    내한성매우 낮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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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각겨울

    디펜바키아 저온 창가 급수 후 줄기가 물러 잎이 떨어짐

    증상
    겨울 밤 창가 12℃ 이하에서 흙이 계속 젖어 줄기 아래가 물렁해지고 큰 잎이 한꺼번에 떨어짐
    원인
    RHS/ASPCA 자료상 Dieffenbachia seguine는 따뜻한 실내와 배수 좋은 흙이 필요하며 저온 과습에 약함. ASPCA가 경고하는 옥살산칼슘 독성 때문에 손상 잎 처리도 주의가 필요함.
    해결·예방
    1) 장갑을 끼고 무른 줄기와 잎을 제거. 2) 따뜻한 밝은 간접광 자리로 이동. 3) RHS 기준처럼 흙 윗부분이 마른 뒤 급수하고 반려동물 접근을 막음.

    연결 증상: 잎 떨어짐(저온 노출(찬바람·외풍))

케어 가이드

물 주기
표토 2cm 마르면 듬뿍. 겨울에는 잎 처짐을 확인하며 더 건조하게 관리.
광량
밝은 간접광~반음지. 직사광은 잎 무늬를 태울 수 있다.
온도
18~27℃ 적정. 한국 겨울 최저 15℃ 이상 권장.
습도
50~60% 선호. 난방철에는 잎 끝 마름 방지용 가습이 도움.

사진 갤러리

전체 모습 (1)

  • 디펜바키아 세귄(Dieffenbachia seguine) — Wikimedia Commons

    사진: Forest & Kim Starr (저작자 표시)

본 가이드는 일반 참고 자료입니다. 환경(광·온·습·환기·토양·뿌리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 고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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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보통
    3/5
  • 전정
    줄기가 길어지면 봄에 잘라 삽목해 수형을 갱신.
    겨울 노트
    현관·베란다 냉기와 찬 수돗물 급수를 피하고 실온 물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