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상
- 겨울 밤 창가 냉기와 난방 건조가 반복되자 잎이 세로로 말리고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마르며 무늬가 흐려짐
- 원인
- RHS 자료상 Maranta leuconeura는 따뜻하고 습도 높은 밝은 간접광을 선호함. 저온 냉기와 30%대 실내 습도가 겹쳐 잎 수분 균형이 무너짐.
- 해결·예방
- RHS 기준처럼 18℃ 이상, 찬바람이 없는 자리로 옮기고 가습기나 자갈 받침으로 주변 습도를 올림. 밤에는 창가에서 떼고 흙은 축축하지 않게 균일한 촉촉함만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