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상
- 8월 남향 베란다에서 하루 만에 흙이 마르며 큰 잎이 축 처지고 아래잎이 노랗게 말라 떨어짐
- 원인
- RHS/PFAF 자료상 Morus alba는 햇빛과 넓은 뿌리 공간이 필요한 낙엽 교목임. 한국 여름 30℃ 이상 베란다에서 작은 화분이 뿌리 물마름을 반복한 상태.
- 해결·예방
- RHS/PFAF 기준에 맞춰 뿌리 둘레보다 큰 깊은 화분으로 옮기고 오전에 화분 전체가 젖도록 관수. 한여름에는 표토 2~3cm 마름을 매일 확인하고 장기적으로 노지 식재를 우선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