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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 — 한국 아파트 케어 가이드 | 풀리피
식물 케어
· 작약
작약
Paeonia lactiflora
사진: Ulf Eliasson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기본 관리 가이드
light_mode
광량
매우 낮음
1/5
water_drop
내건성
보통
3/5
ac_unit
내한성
매우 높음
5/5
실제 실패 사례 (To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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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
봄
봄 실내 과습으로 작약 꽃봉오리 잿빛곰팡이
증상
4월 비 온 뒤 베란다 안쪽에 둔 작약 줄기와 꽃봉오리가 갈색으로 무르고 회색 솜털 곰팡이가 붙음
원인
RHS 자료상 peony wilt는 Botrytis paeoniae 감염으로 봄·초여름 줄기와 꽃이 갈색으로 무르고 열리지 않을 수 있음.
해결·예방
RHS 가이드처럼 감염 줄기와 꽃봉오리를 건강한 조직 아래에서 잘라 폐기하고 도구를 소독. 잎이 마르도록 간격을 벌리고 흙 표면 급수로 전환.
연결 증상: 갈색 반점(곰팡이성 잎병)
케어 가이드
물 주기
생장기 표토 3cm 마르면 듬뿍. 과습한 겨울 흙은 뿌리 부패를 유발.
광량
직사광 5시간 이상. 반그늘에서는 꽃수가 줄어든다.
온도
겨울 저온 후 봄 10~22℃에서 생장. 한국 겨울 노지성 환경에 강함.
습도
보통 습도면 충분. 장마철 밀폐 화분은 통풍을 확보.
사진 갤러리
전체 모습 (1)
사진: Ulf Eliasson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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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낮음
2/5
전정
가을에 지상부가 마르면 지면 가까이 정리.
겨울 노트
난방 실내에 들이지 말고 흙이 얼었다 녹는 급변만 완화하면 휴면에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