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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케어 · 곰솔
곰솔(Pinus thunbergii) — Wikimedia Commons CC 라이선스 대표 사진

곰솔

Pinus thunbergii

사진: User:Jetoney (공공 도메인 (저작권 포기))

카테고리

관엽

바닷가에서도 강한 소나무류로 남향 베란다 대형 화분에 맞고 노지 월동 가능하나 동절기 분갈이는 자제한다.

별칭: 해송 · 블랙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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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관리 가이드

  • light_mode
    광량매우 낮음
    1/5
  • water_drop
    내건성높음
    4/5
  • ac_unit
    내한성매우 높음
    5/5

케어 가이드

물 주기
표토와 속흙이 마른 뒤 충분히. 과습한 관엽토보다 배수 좋은 흙이 필요하다.
광량
직사광 6시간 이상. 그늘에서는 수형이 성기고 병해가 늘 수 있다.
온도
한국 겨울 저온에 강하지만 화분 뿌리가 반복 동결되지 않게 한다.
습도
건조와 바람에 강하나 밀폐 베란다는 통풍을 확보한다.

사진 갤러리

전체 모습 (1)

  • 곰솔(Pinus thunbergii) — Wikimedia Commons CC 라이선스 대표 사진

    사진: User:Jetoney (공공 도메인 (저작권 포기))

본 가이드는 일반 참고 자료입니다. 환경(광·온·습·환기·토양·뿌리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 고지를 확인하세요.

  • open_in_full
    공간매우 낮음
    1/5
  • 전정
    촛순 관리와 묵은 잎 정리로 화분 크기에 맞춘다.
    겨울 노트
    휴면기에는 비료를 끊고 물을 줄이며 큰 작업은 봄 새순 전으로 미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