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정원
커뮤니티
마이
앵초 — 한국 아파트 케어 가이드 | 풀리피
식물 케어
· 앵초
앵초
Primula vulgaris
사진: Pokrajac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기본 관리 가이드
light_mode
광량
보통
3/5
water_drop
내건성
낮음
2/5
ac_unit
내한성
높음
4/5
실제 실패 사례 (Top 1)
전체 사례 →
보통
겨울
프림로즈 난방 거실 고온으로 꽃대가 쓰러지고 잎이 노래짐
증상
겨울 꽃화분을 24℃ 거실에 두자 꽃이 빨리 시들고 잎이 축 처지며 아래 잎부터 노랗게 변함
원인
RHS 자료상 Primula vulgaris는 서늘하고 밝은 환경과 균일한 수분에서 안정적임. 난방 고온과 건조가 잎 황화와 개화 단축을 유발.
해결·예방
1) 10~18℃ 밝은 창가로 이동. 2) 시든 꽃을 제거해 추가 개화를 유도. 3) RHS 기준처럼 흙은 촉촉하되 받침 물은 남기지 않음.
연결 증상: 잎 시듦(고온 스트레스(여름 직사광))
케어 가이드
물 주기
표토 1cm 마르면 화분 가장자리로 급수. 꽃과 잎 중심부 물 고임 주의.
광량
밝은 간접광~오전 햇빛. 한낮 직사광과 고온은 피함.
온도
5~18℃ 선호. 한국 겨울 영상권 베란다·창가에 적합.
습도
40~60%. 너무 건조하면 꽃이 빨리 시들고 잎끝이 마름.
사진 갤러리
전체 모습 (1)
사진: Pokrajac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open_in_full
공간
매우 높음
5/5
전정
시든 꽃과 누런 잎을 바로 제거해 곰팡이를 줄인다.
겨울 노트
따뜻한 거실 안쪽보다 서늘한 창가가 꽃 수명에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