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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극락조 — 한국 아파트 케어 가이드 | 풀리피
식물 케어
· 백극락조
백극락조
Strelitzia nicolai
사진: Eric in SF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기본 관리 가이드
light_mode
광량
낮음
2/5
water_drop
내건성
보통
3/5
ac_unit
내한성
낮음
2/5
실제 실패 사례 (Top 1)
전체 사례 →
경미
거실 안쪽 광 부족으로 극락조 새 잎이 찢어지지 않음
증상
대형 화분을 TV 옆에 둔 지 2개월, 새 잎이 좁고 연하며 자연스러운 갈라짐 없이 길게만 올라옴
원인
RHS 자료상 Strelitzia는 큰 sunny window 수준의 강한 빛을 요구함. 실내 안쪽 1m 이하 광량에서는 잎이 약하게 전개되고 형태 발달이 둔함.
해결·예방
RHS 가이드처럼 남·서향 큰 창 가까이로 1주에 30cm씩 점진 이동하거나 식물등 8시간 보충. 잎 찢어짐은 새 잎부터 개선되므로 기존 잎은 유지.
연결 증상: 웃자람(에틸레이션)(광량 절대 부족)
케어 가이드
물 주기
표토 3cm 마르면 듬뿍. 대형 화분은 과습보다 속흙 확인이 중요.
광량
밝은 간접광~오전 직사광. 광량 부족 시 잎이 작고 약해짐.
온도
18~28℃ 적정. 한국 겨울 최저 10℃ 이상 권장.
습도
40~60%. 잎이 넓어 먼지를 닦고 겨울에는 잎 샤워를 병행.
사진 갤러리
전체 모습 (1)
사진: Eric in SF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open_in_full
공간
매우 낮음
1/5
전정
찢어지거나 늙은 잎은 밑동에서 제거해 통풍 확보.
겨울 노트
확장 베란다의 야간 냉기를 피하고 창문에서 한 뼘 이상 띄운다.